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헥사곤 러브

헥사곤 러브

헥사곤 러브

연재중
면지
도현이 군 제대 후 사회로 복귀하자마자 마주한 것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작곡가 겸 베이시스트로서 함께 한 밴드 ‘프리즘 노이즈(Prism Noise)’의 해체 위기였다 음악 예능 ’에코스타‘에 출연한 선우가 프리즘 노이즈의 노래를 커버했고, 원곡보다 유명해지고 만 것이 화근 거기에 더해 드럼과 기타 멤버의 연이은 탈퇴 선언으로 인해, 결국 프리즘 노이즈의 활동은 막을 내리게 된다